여러 이름과 주장이 뒤엉켰을 때, 하나를 서둘러 정답으로 고르지 않고 각각의 이점과 맹점을 따져 자기 입장을 세우는 방법.
*추가 소통 범위: 짧은 질문 / 관련 자료 나누기 / 이후 작업이나 협업 이야기 / 『비개념원리』 소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