써야 할 글이 있을 때 가능한 한 오래 쓰지 않는다. 침대로 도피하고,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, 잠들고, 급기야 아무것도 쓰이지 않은 백지가 더 아름답다는 데까지 생각을 밀어붙이는 방법
*추가 소통 범위: 이후 작업이나 협업 이야기까지 열어두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