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들이 스스로는 보지 못하는 찰나의 아름다움을 발견해 사진과 말로 돌려주는 관찰법.
*추가 소통 범위: 짧은 질문 / 관련 자료 나누기 / 이후 작업이나 협업 이야기 / 서로의 내공을 함께 나누는 시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