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번째 돌파구이름

처음 맡은 일을 거대한 미지의 덩어리로 두지 않고, 기존 방식을 살핀 뒤 당장 해치울 수 있는 조각부터 시작하는 방법.

*추가 소통 범위: 짧은 질문 / 관련 자료 나누기 / 이후 작업이나 협업 이야기